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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강한 정신력이 필요할 때

요즘 밤낮으로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고 있다. 학우들의 옷들은 두꺼워 지고 캠퍼스를 물들였던 낙엽들은 하나 둘씩 떨어져가고 있다.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이는 곧 2학기의 종강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9월에 시작한 학기는 눈 깜짝할 새 11월에 접어들었으며 2학기 총 110일 중에 오늘까지 66일의 시간이 지나갔다. 우리들의 2학기는 중반을 넘어

by김지환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