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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이순금씨 발전기금 100만원 기부
군산대학교 동문인 이순금씨가 지난 1월 22일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모교 발전 기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2002년부터 모교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해오고 있는 이순금씨는 조그마한 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학도 출신이지만, 자신의 유언장에 유산 중 1000만원을 모교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명시하는 등 모교사랑이 깊다. 채정룡 총장은 이에 “동문들의 모교에
컬링. 컬링? 컬링!
지구촌의 축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림픽이 열린 약 보름동안 대중들의 모든 관심은 출전한 선수들에게 집중되었다. 그 중 그동안 대중들의 눈길을 끌지 못했던 ‘컬링’은 이번 올림픽 경기를 통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컬링은 첫 경기부터 승리를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그 후 컬링은 매 경기 최고 시청률을
대학생활, 새로운 시작
겨울인가 싶더니 어느덧 학교 교정에 서면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진다. 드디어 개강이다. 지난겨울이 무색할 정도로 방학이 짧게만 느껴지지만 벌써부터 새 학기에 대한 기대로 설레 인다. 새 학년 학교 교정은 매우 활기차다. 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완연해 지는 봄기운에, 재학생들의 분주함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의 활발한 기운에 더욱 그러하다. 대학에 발을
스스로 용돈을 버는 것에 도전하라
길다고 생각하면 길고 짧다고 생각하면 짧은 겨울방학이 지나고 2014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고등학생 딱지를 떼고 대학생이라는 신분에 들뜬 새내기 학우들과,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겨 어느덧 한 학년이 올라간 재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조용했던 캠퍼스는 다시 활기를 되찾는다. 이러한 활기에 힘입어, 학우들 중에는 개강과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곧바로 시작하는 이들도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