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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서울대학교와의 공동연구 성공
우리 대학과 서울대학교의 공동연구팀이 수행한‘기후변화 지시생물종을 이용한 해양신물질 탐색 연구’가 성공했다. 이번 공동연구팀의 성공으로 인해 아열대성 어독와편 모류의 일종인‘오스트리오피시스’의 대량배양이 가능해졌다.‘오스트리오피시스’는 항암제등 생리학물질 개발이 가능한‘팰리톡신’류를 생성한다. 공동연구팀은 우리 대학 해양바이오 특성화 추진단의 노정래, 김형섭,
학군단 단체헌혈 실시, 혈액부족에 큰 도움 돼
지난 달 15일, 우리 대학 제155 학생군사교육단(단장: 이충희) 전원이 제1학생회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헌혈의 집에서 헌혈에 참여했다. 학군단 측은 “지속적인 혈액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학군단은 평소에도 청소년적십자(RCY)
‘새만금 서해안권역 해상풍력산업 활성화 국회 심포지엄’ 개최
우리 대학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원장: 김미영)과 김관영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남해안 2.59W 해상풍력산업발전과 배후항만 활성화를 위한 국회심포지엄’이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 신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새 정부의 해상풍력사업 추진방향 △거점항만 중심 해상풍력산업발전 방안 △해상풍력발전의 원만한 사업추진을 위한 인허가를 비롯한 관민산학 공조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발표가
20대, 미래를 위해 소중한 지금을 희생하는 사람들
헤라클레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리스신화의 영웅으로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엄청난 힘의 소유자였다. 신들의 땅, 올림푸스로 올라가기 위해 헤라 여신이 그에게 주어준 12가지 과제를 수행해야 했고 결국 누구보다 힘든 생애를 보내야만 했다. 헤라클레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들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해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알고 보면 그 에게
우리 대학 채정룡 총장 노인대학 특강
지난 18일 대한노인회 군산시 지부 부설 노인대학에서 우리 대학 채정룡 총장이 노인대학 12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날 특강에서 채정룡 총장은 “아름다운 노년”을 주제로, 노인들이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를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다. 특강 중 채 총장은 풍요로운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신조어의 바다 한가운데 표류된 우리들
예전에 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많은 사람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의도한 것이든 그렇지 않든 수많은 말들은 마치 풍문처럼 귀에 들려왔고, 가끔은 재미를 느끼며 몰래 이야기를 듣곤 했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일상적이고 소소한 내용이거나 혹은 당시 핫한 이슈들이었고, 필자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속으로 공감을 형성하고 즐거움을 느끼기도 했다.
한 마음으로 기다려온 봄, 건강하게 맞이하자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자연에는 새롭게 시작하려는 움직임들이 여기저기 피어나고 있다. 우리들과 함께 겨우내 건강한 봄을 기다려왔던 자연의 생명들이 부지런히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따라 흙은 여린 새싹을 틔워내고, 나무는 화려한 꽃을 피워 봄이 왔음을 알린다. 하지만 이런 건강한 봄을 시샘하는 자연의 움직임도 있었으니 대표적으로 황사와 꽃샘추위가 그것이다. 많은 이들이
콰이어트/비행운/장준하 평전
『콰이어트』 수전 케인 지음, 김우열 옮김(알에이치코리아, 2012) 『콰이어트』는 우리 안의 외향성과 내향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제시한다. 중대한 발자취를 남긴 내향적인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내향성이 사회와 만날 때 어떤 중대한 효과와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소개한다. 또한 현대를 살아가는 내향적인 사람들의 심리적 사고와 행동 패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