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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귀감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
귀감(龜鑑)이란 본보기가 될 만한 언행이나 거울로 삼아 본받을 만한 모범, 즉 사물의 본보기를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이고 있다. 거북과 거울이 어쩌다가 사물의 본보기를 대변하게 되었을까? 특히, ‘거북’을 나타내는 龜(거북 귀)자가 쓰인 이유는 무엇인지 쉬이 알기 어렵다. 거북과 거울이 타의 모범이 된 사연을 다음에서
벚꽃과 함께 찾아온 중간고사
4월, 봄이 찾아왔다. 거세게 불던 바람은 차츰 누그러지고 따뜻한 햇살이 우리를 감싸고 있다.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학생들의 옷차림도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초봄 많은 학생들이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곤 한다. 벚꽃은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만개해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하고 봄날 하늘에서 내리는 함박눈처럼 바람에 흩날려 마음을
공과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휴식공간인 “休(휴) Cafe” 개소식 개최해
지난 달 20일 공과대학교 3호관 2층 로비에서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휴식공간 “休(휴) Cafe”개소식이 열렸다. 이러한 휴식공간은 우리 대학이 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학생 편의를 위한 다목적 공간을 교내 곳곳에 조성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지난 달 교내 디지털정보관 1층, 공동실험실습관 1층, 해양대학교 1호관 1층에 이어 4번째로
우리 대학, 중국 절강해양대학과 학술교류 협정 맺어
지난달 19일, 인문대학(학장: 정성은) 학장실에서 군산대 인문대학과 중국 절강해양대학 인문대학이 학술교류 협정을 맺었다. 이번 협정을 통해 두 대학은 교수와 연구원 교환, 학생 교류, 학술자료 및 간행물 교환, 공동연구, 국제학술회의 등을 교류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인문대학 학장 정성은은 “중국 절강해양대학 인문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통해 학생 교류와 더불어 한중간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