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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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탈도 많은 학교 앞 원룸촌
새 학기가 시작될 때, 학우들은 두 가지 부류가 있다. 집과 학교를 오가는 생활, 즉 통학을 하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으로 나뉘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에도 학생생활관 이용 학우가 있으며, 그렇지 않고 집 혹은 방을 구해 자취를 하는 학우로 나뉘게 된다. 우리 대학 근처에는 자취하는 학우들을 위해 ‘원룸촌’이라고 불리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사태
▲:역대 AI 발생 및 조치 현황 / 제공 : 농림축산식품부 최근 국내 조류인플루엔자(AI)의 빠른 확산이 재앙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규모가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2016년 11월 16일 전라남도 해남 농가에서 최초 의심신고가 접수된 이후 52일째인 2017년 1월 5일 자정까지 살처분된 가금류가 3000만 마리를
총학생회의 극명히 갈리는 평가, ‘수고했다 vs 청렴요구’
32대 스마일 총학생회장 정우민(물리학·4) 학우는 “리드란 앞서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여 교우들과 협력하여 행복한 캠퍼스 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출범식에 섰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그를 포함한 스마일 총학생회가 학우들을 어떻게 이끌었는지 살펴봤다. 32대 스마일 총학생회는 10개의 공약을
2017학년도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당선자 인터뷰
2017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중 가장 중요한 자리는 총학생회라 할 수 있다. 이에 <군산대학교 언론사>에서는 이번 퍼스트 선거본부로 출마 해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이성열(체육·3학년) 학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당선자는 무효표를 제외한 총 2,364표 중 51.2%인 1,211표를 얻어 당선됐다. 인터뷰는
갤럭시노트7, 폭발사고로 인한 리콜사태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노트7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월 24일 국내에서 ‘노트7’ 폭발 사례를 첫 보고 받았고, 삼성은 자체조사에 나섰다. 이후, 삼성전자는 국내통신 3사에 제품 공급을 중단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폭발사례를 확인했다. 9월 2일 삼성은 ‘배터리 불량으로 인한 폭발사고’로 발표했으며, 전량 회수 후 신품으로 교체해주기로 하면서 우려의 목소리는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안전 불감증을 버려라!
9월 12일, 대한민국이 흔들렸다. 바로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때문이었다. 이 지진은 1978년 기상청이 계기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에 한반도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다. 지진이 일어나고 국민들은 불안에 빠졌는데, 국민안전처에선 제대로 된 대응이 나오지 않았다. 재난안전문자가 한동안 발송되지 않았던 것이다. 가장 먼저 재난에 대한 정보를 줘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