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학생회 공약 알림.
2015년 선거를 통해 Smile 학생회가 학생들의 이익을 대변해 올해를 이끌어 가게 됐다. 지난 번 선거에 참여했으나 공약을 잊은 학우들, 올해 새로 들어온 학우들에게 학생회가 내걸었던 공약을 되새기고,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지면상의 문제로 모든 학생자치회의 공약을 싣지는 못하지만,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총여학생회의 공약은 각 단과대학 학생회보다 상대적으로 중요하기에 기재하고자 한다. 아래의
기획은 특정한 키워드·주제를 중심으로 소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2015년 선거를 통해 Smile 학생회가 학생들의 이익을 대변해 올해를 이끌어 가게 됐다. 지난 번 선거에 참여했으나 공약을 잊은 학우들, 올해 새로 들어온 학우들에게 학생회가 내걸었던 공약을 되새기고,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지면상의 문제로 모든 학생자치회의 공약을 싣지는 못하지만,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총여학생회의 공약은 각 단과대학 학생회보다 상대적으로 중요하기에 기재하고자 한다. 아래의
‘너 어디야? 대학본부로 와.’ 전화로 휴학하는 친구를 불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는 대학본부의 위치를 몰라 제가 데리러 간 적이 있습니다. 물론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학교 내 구조를 알고 있겠지만 대학에 처음 오는 신입생과 오랜만에 돌아온 복학생은 대학의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거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런 학우들을 위해 언론사에서 이번
2016년을 이끌어갈 학생자치기구장을 뽑는 선거가 오는 24일(화) 실시된다. 민주주의의 핵심적 요소라 할 수 있는 선거. 이번 황룡골 이야기에서는 장차 9천 황룡인의 대표로서 우리 대학을 발전시킬 인물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들어가기 전, 이번 선거 후보자들과 인터뷰를 하려고 했으나 스마일 학생회 김성진 총참모가 거부하였고, 사진 제공 또한 받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황룡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