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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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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 고유의 학술제, 모의재판

오는 18일(수) 오후 4시에 황룡 문화홀 1층 강당에서 법학과 모의재판이 열린다. 이번 모의재판은 조현아 땅콩 회항사건을 주제로 곽병선 교수(형법) 주관아래 역할을 배분해 이루어진다. 배역은 △피고인 △변호사 △검사 △여승무원 △사무장 △노동조합원 △승객 △대한항공 상무 △대한항공 회장 △법정경위 △재판장 3명 △서기 △배심원장 및 배심원 6명 △사회자 3명으로 배역을 나누어 진행된다.

by김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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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2호 최근이슈목록

[정치] 북한 "남한, '10월 도발설' 퍼트리며 우리 전진에 제동" 여야, 김무성-문재인 '한가위 합의' 후폭풍 거셀 듯 김무성 "당 대표 모욕, 오늘까지만 참겠다" 靑에 경고 공무원 철밥통 깨지나…저(低) 성과자 퇴출한다 [경제] 초저금리에도 '안전제일?'…예금에 가계자금 몰렸다 편의점매출만

by국립군산대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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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MS Office 사용할 수 있어

우리 대학 교직원과 학생의 교육 및 연구 지원을 위해 무료로 MS-Office 365를 이용할 수 있다. 학교 웹메일(ID@kunsan.ac.kr)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OneDrive 1TB를 제공한다. Office 365 홈페이지에서 학교 이메일 인증 후 프로그램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PC 및 노트북 5대, 모바일 장치 5대에서 사용할

by전현정 기자
무료 영어영문학과 고위공직자 선배님과의 특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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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 고위공직자 선배님과의 특강 열려

지난 6일 인문대 계단식 강의실에서 고위공직자이시자 본교 영어영문학과 1기 선배님의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영어영문학과 후배들과는 같은 영문과로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고위공직자 선배와의 대화’라는 특강을 진행한 황계연 서기관님은 졸업 후 보호직 공무원에 합격하셔서 현재는 법무부

by곽승연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