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문학과 고위공직자 선배님과의 특강 열려
지난 6일 인문대 계단식 강의실에서 고위공직자이시자 본교 영어영문학과 1기 선배님의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영어영문학과 후배들과는 같은 영문과로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고위공직자 선배와의 대화’라는 특강을 진행한 황계연 서기관님은 졸업 후 보호직 공무원에 합격하셔서 현재는 법무부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 6일 인문대 계단식 강의실에서 고위공직자이시자 본교 영어영문학과 1기 선배님의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영어영문학과 후배들과는 같은 영문과로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고위공직자 선배와의 대화’라는 특강을 진행한 황계연 서기관님은 졸업 후 보호직 공무원에 합격하셔서 현재는 법무부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 운영에 관한 법률 제24조 제1항에 의거하여 2015회계연도 대학회계 세입·세출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친구들에게 관심이 많나요? 그들이 가진 생각을 조용히 경청해 준 적이 있나요? 원래 먼 나라에 사는 모르는 사람 이야기보다, 우리가 아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더 재밌는 법이죠. 저희 문화부에선 딱딱한 ‘인터뷰’라기 보다는 ‘대화’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다가다 만나는 사람들,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