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삶의 가치를 이끌어주는 교육회사, 바른교육
이번에 소개할 바른교육은 황룡문화홀(국제교류원)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 대학에서 여러가지 교육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회사로 모의토익과 비전있는 대학생활, 신입생 기초 영어 수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대표님의 교육에 대한 생각과 자세를 배우고 깊은 존경과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인터뷰에는 바른교육 안승권 대표님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Q.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1년 군산대학교에 입학해 올해 2월 졸업한 김의한입니다. 우선 학생들에게 좋은 말을 해 줄 수 있는 선배들이 많음에도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가 군산대언론사을 통해 학우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Q.현재 하시고 계시는 일이 무엇인가요? 저는 작년 9월에
‘귀국’인가 ‘입국’인가
요즈음 한국계 미국인 스티브 승준 유(이하 유승준)가 병역기피문제를 지닌 채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는 말을 해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유승준은 90년대 후반 '나나나', '열정'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는 가수였고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이라 해도 무방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던 연예인이었다. 유승준은 방송에서 ‘남자라면 가야하는 곳&
특허명세서 작성 경진대회 수상자
지난 15일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캠퍼스 조선해양 발명 특허 페스티벌”에서 봉대순(조선공학과·4)학우가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조선학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한진(기계자동차공학부·3)학우가 한국발명진흥회장상, 김준호(조선공학대학원)학우가 한국지식재산전략원장상을 수상했다. 권태완 수습기자 ran5941@hwangryong.com
학우에 패션을 더하다, 제2회 핸드메이드 데이
지난 28일 총여학생회가 주최하는 핸드메이드 데이에 파라코드 팔찌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텀블러 만들기에 이어 두 번째 행사이다. 매번 핸드메이드 데이 행사는 학우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도 더운 날씨와 점심시간에 진행됐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여로 인해 재료가 조기 소진되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행사에 참여한
사랑을 나누는 헌혈, 더 큰 관심이 필요해
지난달 27일 제1학생회관 및 해양과학대학 앞에서 헌혈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57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혈액은 전라북도 내에서 쓰일 예정이다. 캠페인 관계자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많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2학기에도 헌혈 캠페인이 예정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노인 인구가 많은 반면 젊은 층이
물류학과 ‘외부 전문가 특강’
지난달 22일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물류인력 양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여인욱씨와 양인애씨가 물류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여인욱씨는 ‘connecting the dots'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양인애씨는 취업 스토리라는 주제로 이번 특강을 진행 했다. 이 특강은 물류관련 취업을 준비한 과정을 들려주는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 역시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