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나의균 총장과의 인터뷰 그리고 다짐
대학신문사가 창간 36주년을 맞이했다. 이번호에서는 창간 축사를 받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의 현 시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재조명하고자 ‘총장과의 인터뷰’코너를 싣게 되었다. 인터뷰는 총장실에서 약 한시간 가량 이루어 졌으며 학내 현황 및 대학 신문사의 방향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 식으로 진행하였다. Q. 우리 학교에는 약
인문대학 어제 오늘 내일
이 사진들은 인문대 공사 전후를 비교해준다. 먼저 외관은 언뜻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입구가 바뀌었고, 내부의 변화를 보면 천장은 석면 텍스였는데 석면이 없는 것으로 교체하고 △내진보강 △결로방지 △창호개선 등을 했다. 강의실은 층마다 공사 전후로 비교하자면 1층의 경우 공사 전에는 대형 강의실, 멀티미디어 강의실 계단식 강의실 등이 있었으나, 공사 후에는 교양강의실 2개가 더
법 잘 지키시나요? 법사랑 서포터스에 도전하세요
법무부가 주최하는 법사랑 서포터스가 다음달 10일(금)까지 접수를 받는다. 법질서 실천과 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서포터스는 3~5인의 대학생 팀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재학증명서(스캔)와 함께 이메일(lawnorder4@naver.com)로 보내면 된다. 활동계획서 서류
태아를 아가로, 인공임신중절 예방 공모전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스가 오는 30일(월)까지 접수를 받는다. 인공임신중절(낙태) 예방을 위한 홍보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서포터스는 대학생 팀(5~6명)으로 참여가능하다. 주 활동은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국민 인식개선 홍보전략을 세워 홍보하는 것이며 선발된 서포터스는 활동 위촉장(보건복지부장관) 수여, 캠페인 활동 시 홍보 리플릿 및 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