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꿈을 꾸지 않는 자 보다 행동하지 않는 자가 더 불행하다.
1997년은 내가 지금껏 살아온 날들 중 중요한 해로 기억한다. ‘쇼 코미디’라는 뮤지컬을 처음으로 관람하게 되었고 그때의 기억은 아직까지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뮤지컬 쇼 코미디(Musical SHOW COMEDY, Seoul Musical Company Presents)는 방송사를 무대로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꿈과 야망을 화려한 안무와 개그, 그리고 노래를 곁들여 만든 작품이었는데
우리는 진짜 투표를 해야 한다
이번 469호의 발행일 바로 전날인 19일에 우리 대학의 총학생회를 뽑는 선거가 이뤄졌다. 총학생회 선거는 대학 민주주의의 꽃이자, 모든 학생들이 학교의 정책에 대해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날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러한 학생회 선거에 대해 가볍게 혹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투표권 행사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적어지고, 아무에게나 투표권을 행사하는 경우도
제7대 총장선거에 적극적 관심을 촉구한다
우리대학 제7대 총장 선거가 오는 12월 11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교수, 직원, 학생 등 교내 구성원 38명과 지역 각급 기관단체 12명 등 총 48명으로 구성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위원회에 의한 간접선거 방식으로 치러진다. 개교 이래 처음으로 외부인사의 후보등록을 허용한 이번 선거에서 누가 외부인사로 나설 것인가에 대해 그간 많은 관심이 쏠렸지만 9월 30일
태권도 정신이 가져다 준 변화
2007년 중국에서 처음으로 태권도를 시작해 타지인 한국에 발을 내딛었다. 이후 잘 아는 태권도 관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도관에서 보조사범으로 일하며, 태권도를 넘어 한국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키워갈 수 있었다. 현재 나는 군산대학교 체육학과에 3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태권도 동아리 ‘지킴이’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태권도를 통해 나의 몸과 마음은 더욱더 견고해졌고,
가능성 있는 미래를 위한 첫 걸음
과와 연관은 있지만 많이 접해볼 수 없었던 생소한 부분들에 대해 익히고 화학적으로 부족한 이론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8주간의 현장실습이 시작되었다. 나에게 주어진 업무 이외에 시간에도 도움이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으며 실험에 관한 모든 사항들에 호기심을 가지며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의문점이 생길시 질문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갔다.
음악과 힐링을 동시에 나누는 감성 동아리, ‘등대지기’
언젠가 제1학생회관을 무심코 올려다봤을 때 노랗게 은은하게 창문 밖으로 나오는 빛을 본적이 있는가. 언젠가 그 불빛을 따라 올라가 봤더니 어느 작은 카페가 있었고, 알고 보니 동아리 ‘등대지기’였다. 흔히 동아리 하면 선후배들과 어울려 함께 하고자하는 활동을 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469호에서 소개할 ‘등대지기’
2014 논문지원사업 ‘장애의 재해석’ 공모전 실시
재단법인 한국장애인재단에서는 2014 논문지원사업 ‘장애의 재해석’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름’에 대한 열린 사고와 여러 가지 접근 방법을 통해 장애를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하고자 개최됐다. 응모자격은 장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6일(금)까지다. 접수는 한국장애인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