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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진정한 라이벌은 타인이 아닌 어제의 나
기획

진정한 라이벌은 타인이 아닌 어제의 나

▲ 우리 대학 곽병선 총장  해마다 연말이 되면 다가오는 한 해를 전망해 볼 수 있는 키워드를 선정합니다. 비교적 정확하게 사회 트렌드를 전망할 수 있기에 연말이 되면 저 역시 이 키워드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올해 키워드를 이루는 주된 흐름은 “나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입니다. 그 중눈에 띄는 것이 페어플레이어,

by박사랑 선임기자
오피니언

편집장年기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지나갔다. 누군가의 자식, 선배, 친구였던 나에게 한 가지 더 책임질 것이 생겼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였다. 2017년도에 들어와서 막연히 동경만 하던 그 자리가 힘들고 어려운 자리라는 것은 나를 포함한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언론사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던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나는

by박사랑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