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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의 극명히 갈리는 평가, ‘수고했다 vs 청렴요구’
32대 스마일 총학생회장 정우민(물리학·4) 학우는 “리드란 앞서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여 교우들과 협력하여 행복한 캠퍼스 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출범식에 섰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그를 포함한 스마일 총학생회가 학우들을 어떻게 이끌었는지 살펴봤다. 32대 스마일 총학생회는 10개의 공약을
김상표 교수, 우주천체물리학 국제기구(AP CosPA Org) 회장 선출
물리학과 김상표 교수(군산대 교수평의회 의장)가 지난 1일 호주 시드니대학에서 개최된 AP CosPA Org(아시아-태평양 우주천체물리학 기구)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AP CosPA Org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우주론, 천체물리와 입자천체물리 분야를 연구하는 기구로 동경대학, 경도대학, 북경대학, 대만대학, 멜본대학, 하와이대학, 켄터베리대학, 한국 고등과학원과 군산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기구는 매년 CosPA를 개최하는데,
2017학년도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당선자 인터뷰
2017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중 가장 중요한 자리는 총학생회라 할 수 있다. 이에 <군산대학교 언론사>에서는 이번 퍼스트 선거본부로 출마 해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이성열(체육·3학년) 학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당선자는 무효표를 제외한 총 2,364표 중 51.2%인 1,211표를 얻어 당선됐다. 인터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