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년 간의 언론사 활동을 통한 짧은 회고록
벌써 올해도 끝자락에 다다라 어느덧 다시 공기가 차가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한 학기를 마무리한 지 오래고,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절반이 넘어가는 시기인 11월. 분명히 엊그제 입학하고 눈만 깜빡인 것 같은데도 시간은 금세 흐르고 만다. 그 틈에서 그동안 잃은 것도 많고, 그만큼 얻은 것도 많았다. 유독 일이 많은 해였다. 수능이 끝난
벌써 올해도 끝자락에 다다라 어느덧 다시 공기가 차가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한 학기를 마무리한 지 오래고,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절반이 넘어가는 시기인 11월. 분명히 엊그제 입학하고 눈만 깜빡인 것 같은데도 시간은 금세 흐르고 만다. 그 틈에서 그동안 잃은 것도 많고, 그만큼 얻은 것도 많았다. 유독 일이 많은 해였다. 수능이 끝난
생물학과가 11월 9일 링크사업 학과별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연과학대학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 경은선 연구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소개 및 식물검역 현황”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생물학과 재학생들은 검역의 전반적 과정 및 필요성, 검역이 갖는 의의 등에 대해 알게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강을 통해
나의균 총장이 도내 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재능기부 특강을 펼치고 있다. 특강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1달 동안으로 도내 5개 고등학교 재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나 총장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인생설계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강은 10월 26일 익산 남성고등학교 1학년 350명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8일에는 익산 남성여고 1&
ICT특성화취업연계형사업단의 IT융합통신공학전공 소속 학생 25명은 10월 27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문단은 연수기간 중 중국 절강대학교, 절강공과대학교, 항주세종교육과기유한공사를 방문했고, 상호 발전을 위한 MOU도 체결했다. 조주필 교수를 비롯한 연수단원들은 중국 대학 내 전체 대학순위 4위 대학으로 특히 이공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절강대학교 국제교류학원을 방문하여, 우리대학 및 ICT특성화취업연계형사업단을 소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