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Blog

오피니언

우리는 정말, 잘 살고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 현 정부는 지금,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곧바로 당당히 이야기 할 수 있는가? 아마 자신있게 정확히 말문을 트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대학 학우들과 아무리 얘기해봐도 사랑과 연애이야기에 열을 올리며 얘기하고 기껏해야 시험이야기에만 귀를 쫑긋할 뿐 아무도 국가의 현 실태를 제대로 알려하지 않는다. 지금 살고있는 이

by임정희 기자
무료 글로 힐링하는 박영미 기자
대학

글로 힐링하는 박영미 기자

      여러분에게 신문이란 무엇입니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아마도 누군가에게는 ‘생활에 필요한 정보지’일 수 있겠고,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는 ‘시사상식’의 매개체일 수 있을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사회 여론동향을 분석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이도저도 아닌 누군가에겐 가끔 쓸모 있는 종이쪼가리에 불가할지 모른다. 그런데

by최정웅 기자
사회

직장인 절반이 일하는 근로자의 날, 권리는?

지난 1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근로자의 날은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노동자의 지위를 향상하기 위한 날이다. 하지만 올해 근로자의 날도 여전히 땀 구슬을 흘리며 일을 하는 이들이 있다. 특히 이번 근로자의 날은 어린이날이 껴 이른바 ‘황금연휴’가 시작됐다. 하지만 여행업계의 경우 여행객들을 맞느라 오히려 분주하기만 했다. 여행사 직원 A씨는 “

by유일탄 기자
무료 앱소개
연재종료

앱소개

      에브리타임 : 매년 수강신청 전에 미리 시간표를 짜둘 수 있고, 한 학기에 여러 개의 시간표를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우리 학교의 대학생들만 들어올 수 있는 익명 게시판이 있어 수강신청, 강의평가를 할 수도 있다. 학교의 총학생회&언론사 소식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카카오 톡에서 친구추가를 하면 친구의 시간표도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다가오는 여름, 목마르신가요?
대학

다가오는 여름, 목마르신가요?

      총여학생회가 지난 28일 제1학생회관 앞에서 텀블러를 직접 제작해보는 행사를 열었다. 총여학생회의 공약 중 하나인 핸드메이드 행사는 지난 면생리대 행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교내 모든 학우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많은 참가자로 인해 재료가 조기 소진되어 함께하지 못한 참가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송유정 총여학생회장은 “기획보다 많은 물량을

by권태완 선임기자
대학

2015년 한국산업인력공단 개최 및 해외취업 설명회

오는 8일(금) 제 2학생회관 2층 취업세미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해외취업 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K-move가 국가 주도의 글로벌청년취업사업으로 해외봉사, 해외창업, 해외 인턴사업을 포함하며 참여시 해외 우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5월 7일(목)까지 학교홈페이지에서 △입학 △취업 △학생커리어관리시스템 △프로그램일정 △해외취업설명회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이다.

by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