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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독자투고] 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태어날 때부터 남보다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절실하다. 사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기득권층의 솔선수범 정신과 도덕적 책무가 살아있어야 한다. 며칠 전 일간신문에 소개된 한 재벌 3세의 ‘용기있는 선택’은 우리 사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기에
황룡문학상 학술부문 가작(독서리뷰)
학술(독서리뷰) 무정으로 바라 본 청춘 현대 청춘들의 두 다리는 가는 길이 정해져 있는 듯하다. 한쪽 다리로는 공무원이 되기 위한 길을 걸으며, 다른 한쪽 다리는 대기업 입사를 위한 길을 걷는다. 이외의 길은 어느 누구나가 걱정의 빛을 띠고 공무원이나 좋은 곳 취직을 하라며 다른 길을 걸으려 하는 이들을 막아 세운다.
황룡문학상 학술부문 가작(테마에세이)
학술(테마에세이) 21세기 대학의 역할 2014년 새 학기의 시작과 동시에 학교에는 봄바람과 함께 변화의 바람이 불어 왔다. 학교에 불어온 변화의 바람 중 하나는 2015년 예술 대학의 세라믹 컨텐츠 디자인학과가 폐과가 된다는 소식이었다. 또 한 가지는 내가 다니고 있는 행정학과가 2015년 경제학과와 통합되어 행정경제학부로 바뀐다는 소식이었다. 이처럼 교육부의 학과
황룡문학상 학술부문 가작(영화리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학술(영화리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최대 흥행작으로써 2001년에 개봉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개봉한지 13년이 지난 지금도 하야오 감독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자신의 작품을 통해서 현 시대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을 서슴지 않았다. 그의 또 다른 작품인 『원령공주』(원제:모노노케 히메)
미디어학과 이승욱, 제14회 전북독립영화제 우수상 수상
지난달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14회 전북독립영화제에서 미디어학과 이승욱 학우가 <날 받은 놈>이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날 받은 놈>은 군 입대를 앞둔 한 청년의 심경변화를 묘사한 작품이다. 염정은 기자 lemonics@kunsan.ac.kr
정강모 교수, 2014 한국통계학회 학술진흥상 수상
지난 10월 31일, 통계컴퓨터과학과 정강모 교수가 중앙대학교에서 개최된 ‘2014년 한국통계학회 추계학술논문발표회 및 정기총회’에서 한국통계학회로부터 학술진흥상을 수상했다. 유일탄 기자 yit3920@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