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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그리고 '직함과 위치'
황룡담 도전, 그리고 ‘직함과 위치’ 2015년 을미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산대학교 학우여러분들과 총장님, 교수님들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새해는 모든 것이 첫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필자는 2015학년도 군산대학교 신년호를 마지막으로 ‘편집장’직함과 ‘황룡담’을 마무리하며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새해의
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독자투고] 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태어날 때부터 남보다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절실하다. 사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기득권층의 솔선수범 정신과 도덕적 책무가 살아있어야 한다. 며칠 전 일간신문에 소개된 한 재벌 3세의 ‘용기있는 선택’은 우리 사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기에
황룡문학상 학술부문 가작(독서리뷰)
학술(독서리뷰) 무정으로 바라 본 청춘 현대 청춘들의 두 다리는 가는 길이 정해져 있는 듯하다. 한쪽 다리로는 공무원이 되기 위한 길을 걸으며, 다른 한쪽 다리는 대기업 입사를 위한 길을 걷는다. 이외의 길은 어느 누구나가 걱정의 빛을 띠고 공무원이나 좋은 곳 취직을 하라며 다른 길을 걸으려 하는 이들을 막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