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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선에 선 그대에게

 2021년의 첫 학기가 시작되었다. 비대면 수업으로 휑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 우리 대학엔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오가고 있다. 화려한 머리 색, 때 묻지 않은 운동화, 바짝 다린 셔츠 등 캠퍼스를 걷다 언뜻 보이는 새내기 티에 나의 새내기 시절을 떠올리곤 한다. 대학생으로서 처음 서게 된 출발선. 걱정 반 기대 반일 새내기

by박주영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