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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선임기자

무료 한 편집장의 버킷리스트
오피니언

한 편집장의 버킷리스트

 파릇한 새내기 시절, 한 교양 수업에서 앞으로 있을 대학 생활 동안의 목표를 발표한 적이 있다. 당시 나는 수습기자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언론사 활동 : ‘장’ 들어간 직위 해보기>라는 귀엽고도 야망 있는 목표를 내세우기도 했다. 이 목표가 언론사를 대표하는 ‘편집장’을 저격한 말은 아니었다.

by박주영 선임기자
무료 우리 대학의 2022년, 호랑이의 기운처럼 힘찬 한 해 되길
대학

우리 대학의 2022년, 호랑이의 기운처럼 힘찬 한 해 되길

▲ 제주도에서의 일출 / 촬영 : 노유진 기자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불리는 임인년(壬寅年)의 해가 밝게 떠올랐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대다수 국민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함에 따라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에 현재 우리는 백신 패스나 3차 접종 등 빠르게 변하는 방역 체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by박주영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