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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좁게는 군산시, 넓게는 전북의 정치, 사회, 이슈, 행사 등을 취재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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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다리로 보는 1930년대 군산 내항

군산이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대표적인 도시로 인식되는 것은 군산 내항의 역할에서 기인한다. 군산을 개항하고 항구 개발을 처음 시작한 대한제국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군산 내항은 일제에 의해 쌀 수탈을 위한 항구로 개발되었고 창고와 철도 등의 시설이 지어지면서 그 모습을 형성하였다. 그러나 지금 군산 내항에서 일제강점기 당시의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시의

by정은해 선임기자
무료 새만금과 군산대학의 발전전략
대학

새만금과 군산대학의 발전전략

1991년 11월 새만금방조제사업이 착공된 이래 20년이 지나 당시 태어난 아이들을 ‘새만금동이’라 부르는 시대가 되었다. 지난 기간 새만금사업을 둘러싼 쟁론은 생태환경 및 수질문제와 관련한 해수유통문제 등을 차치하더라도 토지이용계획의 변화에서 잘 드러난다. 새만금사업의 토지이용계획은 1989년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될 당시 100% 농지로 출발하여, 2007년 4월에는 농지 72%, 산업 관광용지 28%

by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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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Smart Vision 합동 세미나 열려

지난 23일, 정보통신기술연구소에서 주최하는 군산 Smart Vision 합동 세미나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 새만금과 Green IT와의 만남”이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군산이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서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은 새만금 개발과 IT 연계방안 도출, 군산시 스마트 비전 전략

by정은해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