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속마음 스튜디오 진행
대 상으로 영상 편지를 촬영하여 속마음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행사를 체험한 정은 서(국어국문학.3) 학우는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쓸기회가흔치않아신기했다. 이 번 속마음 영상편지를 계기로 좋은 마음 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대 상으로 영상 편지를 촬영하여 속마음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행사를 체험한 정은 서(국어국문학.3) 학우는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쓸기회가흔치않아신기했다. 이 번 속마음 영상편지를 계기로 좋은 마음 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A학우는 “기업 홍보팀 에 재직 중이신 강연자분의 ‘10년 후와 20 년 후를 계획하라’고 하셨던 부분이 가장 의미 깊었다. 100회까지 개최되었으면 한 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협주곡의. 공연에는 음악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 다. 출연진은 프로그램 순서대로 ▲오케 스트라 △양희정 교수(관현악 지휘)외 65 명 ▲독주 △송하영(플루트·3) △김미희 (첼로·4) △구경숙(소프라노·4) △임유미 (트럼펫·4)
최윤 교수는 국가공헌과 해양생물공학연구부문에서 수상하였으 며, 본 시상식은 4.19국가보훈자유평화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시상식은 지난 달 18일 국회 헌정회관(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