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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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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독자투고] 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태어날 때부터 남보다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절실하다. 사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기득권층의 솔선수범 정신과 도덕적 책무가 살아있어야 한다. 며칠 전 일간신문에 소개된 한 재벌 3세의 ‘용기있는 선택’은 우리 사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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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문학상 학술부문 가작(독서리뷰)

학술(독서리뷰) 무정으로 바라 본 청춘  현대 청춘들의 두 다리는 가는 길이 정해져 있는 듯하다. 한쪽 다리로는 공무원이 되기 위한 길을 걸으며, 다른 한쪽 다리는 대기업 입사를 위한 길을 걷는다. 이외의 길은 어느 누구나가 걱정의 빛을 띠고 공무원이나 좋은 곳 취직을 하라며 다른 길을 걸으려 하는 이들을 막아 세운다.

무료 황룡문학상 학술부문 가작(테마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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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문학상 학술부문 가작(테마에세이)

학술(테마에세이) 21세기 대학의 역할  2014년 새 학기의 시작과 동시에 학교에는 봄바람과 함께 변화의 바람이 불어 왔다. 학교에 불어온 변화의 바람 중 하나는 2015년 예술 대학의 세라믹 컨텐츠 디자인학과가 폐과가 된다는 소식이었다. 또 한 가지는 내가 다니고 있는 행정학과가 2015년 경제학과와 통합되어 행정경제학부로 바뀐다는 소식이었다.  이처럼 교육부의 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