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어느새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벌써 한학기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미국에서 같이 공부했었던 동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세월 참 빠르다. 그 당시에는 타국에서 힘들게 공부해 나가는 그저 가난한 유학생들이었는데 어느새 다들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대학의 선생이 되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실험이나 논문 준비를 해 나가면서 밤을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어느새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벌써 한학기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미국에서 같이 공부했었던 동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세월 참 빠르다. 그 당시에는 타국에서 힘들게 공부해 나가는 그저 가난한 유학생들이었는데 어느새 다들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대학의 선생이 되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실험이나 논문 준비를 해 나가면서 밤을
언젠가 수업을 받는 도중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1년에 책을 몇 권이나 읽나요?” 50권 이상부터 5권까지, 40명의 학생이 책상 앞에 앉아 있었지만 손을 든 학생은 고작 3명뿐이었다. 결론은 37명의 학생들이 1년에 5권 미만의 책을 읽고 있었다. 우리들은 항상 바쁘다. 요즘 인기 있는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불꽃같은 열정을 지닌 친구가 있다. 하지만 성적 관리, 대학 진학 등에는 열정이 조금 부족했다.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왕복 세 시간의 거리를 나선다든지, 좋아하는 밴드의 노랫말을 완벽히 통달한다든지. 남들이 보기엔 쓸데없는 일을 사랑했다. 만일 그 친구가 입시에 이러한 열정을 쏟았다면 지금쯤 모두가 부러워하는 명문대에 다녔을지 모른다.
대학이 사회의 요구와 동떨어진 교육을 시킨다는 지적을 많이 받는다. 실제로 기업들은 신입사원의 재교육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다. 가장 많은 고급두뇌를 보유한 대학은 연간 수 만 편의 논문을 양산하지만 아쉽게도 산업발전과 쉽게 연결되지 못한다. 그래서 근년에 들어 대학교육방식이 변하고 있다. 대학은 상아탑의 우아한 외투를 벗고 사회와 산업현장의 목소리에 적극 귀
때는 바야흐로 2013년도 24살 후반 무렵 나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자신이 스스로 생각했을 때 어떤 일을 성취하고 나서 그 성취감이 극에 달했고 보람을 정말 느꼈었던 경험이 있는지” 그 순간 예전에 경제학과 정균승 교수님의 생활경제수업시간에 들었던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사람은 1가지
지난 8월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집에 들어온 도둑을 알루미늄 빨래 건조대, 허리띠 등으로 때려 뇌사 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방어행위가 ‘사회통념’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판결은 다수 국민들에게 있어 정당방위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정당방위 논란 해결을 위해 경찰은 법원 판례를 참고해 정당방위를
지난 4월 16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 해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인 세월호가 침몰했다. 탑승객 476명 중 172명만이 구조됐으며 300여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들도 여럿 있다. 그 실종자 중 한명인 황지현 양의 시신이 세월호 4층 중앙 여자 화장실에서 28일 발견돼 29일 수습됐다. 7월 18일 세월호 식당칸에서 여성 조리사가 발견된
‘LINC사업단’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으로서 Leaders In Idustry-University Cooperation의 약자이다. 여기서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이란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창출,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과거 산학협력 중심대학사업, 광역권 선도대학인대양성사업, 지역거점연구단사업이 통합되어 2012년에 새롭게 시작된
한국에듀케이션 평생교육원에서 유망자격증 장학금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본 프로젝트 신청자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공식 등록한 10개의 유망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신청자에 한해 위 교육과정의 수강료 30만 원을 전액 장학지원하며,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듀케이션 원격평생교육원(☎1670-3327)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mineduca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하 수습기자 geen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