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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정기자의 말?말?말! (1부)
와라! 동아리 신입생 여러분! 3월 중순에 열린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 동아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 것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동아리 박람회에 참여한 동아리의 수는 겨우 30개 남짓밖에 되지 않아. 허나 실제로 동아리는 70개를 웃돌고 있고 학내동아리를 생각한다면 그 수는 더욱 많지. 여기서 나는 여러분이 동아리로 새롭게 캠퍼스를 즐기는
말 한 마디의 무게
빈 종이위에 날카로운 연필로 글을 쓴 후 지워본 적이 있는가. 이미 날카롭게 새겨진 연필자국들은 지우개로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이 자국들을 없애려고 더 세게 지우개질을 하게 된다면 종이가 너덜너덜해지고, 결국에는 찢어져 버린다. 사람의 마음은 빈 종이와 같고, 사람의 말은 연필과 같다고 생각한다. 날카로운 연필로 종이를 헤집어 놓으면 까맣게 칠해진
부(富)를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펀드매니저
적금, 부동산. 불과 몇 년 전까지 재테크 방법으로 최고의 대우를 받아 온 종목들이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과 각국의 유기적인 경제 흐름은 기존의 재테크 상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누구나 기업이나 국가에 투자해 기대 이상의 수익을 얻거나 혹은 손해를 볼 수도 있는 ‘펀드’로 말이다. 세 살 아이의 세뱃돈부터 중년 가장들의
제 3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대전
2014년 4월 1일부터 6월 11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 3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대전’을 개최한다. 응모 주제는 ①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된 선거현장(국민의 선거과정참여, 후보자등록, 선거운동, 정책선거, 위법행위단속, 선거비용조사, 투표, 개표, 당선 등)의 모습 ②주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민주의식 함양 ③선거를 통한 화합과 축제분위기 조성 ④유권자의 소중한 권리를
동학농민혁명 120주년 기념 포스터 공모전
오는 7일(월)부터 5월 21일(수)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서 ‘동학농민혁명 120주년 기념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학농민혁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 주제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계승·선양하고자 하는 내용 △동학농민혁명의 발생 배경 △동학농민군의 활동 모습 및 성과 △동학농민혁명이 성공했다면 이후 달라진 모습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