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리의 눈과 귀를 막는가?
지난 한 주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뉴스는 단연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이다. 지난달 28일 국가정보원은 이석기 의원에게 “내란음모” 혐의를 제기하며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33년 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이후 처음 등장한 이 낯선 단어에 국민들이 의아해하고 있는 사이, 국회는 재빨리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을 가결(5일)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 주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뉴스는 단연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이다. 지난달 28일 국가정보원은 이석기 의원에게 “내란음모” 혐의를 제기하며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33년 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이후 처음 등장한 이 낯선 단어에 국민들이 의아해하고 있는 사이, 국회는 재빨리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을 가결(5일)
처음으로 영국이라는 나라에 흥미를 느꼈던 것은 중학생 때였다. J.K.롤링의 ‘해리 포터’가 한국에서 인기를 얻어가고 있을 무렵 나도 다른 아이들처럼 거기에 푹 빠져있었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판타지 책이나 읽고 있다며 눈치를 주는 어머니의 눈을 피하기 위해 영어로 된 원서를 구입하기도 했었다. 그러다 이 ‘해리 포터&
요즘 ‘취업의 문이 바늘구멍보다 작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취업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많은 학생들은 개인의 강점과 개성을 살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 우리 대학 동문들 역시 자신의 스펙을 쌓기 위해 열심히 활동을 하며 살아간다. 이번에 소개할 ‘그래스탁’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하는 ‘제9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에이즈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의 응모 주제로는 △에이즈 검사 활성화 △에이즈 예방 위한 콘돔 사용 촉진 △에이즈 바로 알리기 △에이즈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성화 전략이 있으며, 위 주제들은 중복응모가
정조대왕 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이 후원하는 제2회 정조대왕 문화콘텐트 공모전이 오는 31일(목)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정조대왕의 개혁, 위민, 효, 소통, 그리고 창조정신을 현대적 가치로 재조명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부문은 △논문 △수필 △사진 △콘텐츠로 이뤄져 있으, 남녀노소 누구나 접수가능하다. 단, 논문부문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BIC KOREA에서 ‘BIC boy(빅보이)’ ‘꿈’ ‘smoothness(부드러움)’ 3가지 주제중 1가지 이상을 선택하여 ‘빅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획, 아이디어 분야에서 오는 10월 20일(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응모자격은 국내거주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며 개인 및 팀 모두 참가할 수 있다. 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