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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과 기술재능기부 봉사단, 주말 이용해 훈훈한 이웃사랑 펼쳐
시설과 나눔 실천 기술재능기부 봉사단이 8일 군산시 월명로에 위치한 구세군 후생원 어린이들을 위한 재능기부를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구세군 후생원은 군산시에 최초로 세워진 아동 후생복지시설이다. 봉사단원들은 세면대 보수, 전기시설 보수, 화단 풀베기, 나무전정 등 다양한 전문기술을 이용해 재능기부를 하였다. 봉사단은 전문기술을 가진 시설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으며,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총학생회, "약속이행과 학우참여,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아"
1학기가 개강하고 학생들 사이에선 술 없는 축제에 대한 입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대학이나 총학생회 측에서는 마땅한 공지가 없었다. 학생지원과는 6월 8일 각 학과사무실에 술 없는 축제 관련 첫 번째 공문을 전달했고, 학우들은 축제 직전에서야 확실한 진행 계획을 알 수 있었다. 예년과는 달랐던 올해의 황룡제, 그 내막에 대한 궁금증의 해답을 정우민 총학생회장에게
외국인 유학생의 밤 개최
군산 한원컨벤션에서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의 밤’이 개최됐다. 이 날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왕 훼이루(국어국문학·1학년) 등 유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학생의 밤은 다음과 같이 진행됐다. △환영사 나의균 총장 △학생대표 인사 학부생 바트우누르 우양가(몽골, 무역학·2학년) 대학원생 리젤 에스트렐라(필리핀,
학생지원과 “최종 목표는 술 없는 축제, 끝까지 이어갈 것”
학생지원과는 여름 방학 당시, 술 없는 축제를 진행한 충북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원주 캠퍼스를 견학하는 등 술 없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술 없는 축제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부에서 운영한 난장에서는 메뉴에 없는 참이슬을 판매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즉, 작년에 비해 규모만 줄어든 황룡제가 되었다. 이에 대하여, 학생지원과에 인터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