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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청년이 이끌어 가자

2010년 5월 외교부가 공공외교 원년을 선포했다. 그리고 2013년부터 외교부는 ‘청년’ 공공외교단을 모집하고 있으며, 작년에만 공공외교에 예산 90억원을 반영했다. 공공외교가 무엇이길래 외교부가 관심을 보이는건지 알아보자. 그리고 외교에 왜 청년이 들어갔는지 살펴보자. 우선 ‘공공외교’라는 용어는 냉전당시 미국의 외교관이었던 에드먼드 걸리온(Edmund Gullion)이 사용하면서 널리 퍼지기 시작했다.

by안영태 기자
무료 나의균 총장과의 인터뷰 그리고 다짐
대학

나의균 총장과의 인터뷰 그리고 다짐

    대학신문사가 창간 36주년을 맞이했다. 이번호에서는 창간 축사를 받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의 현 시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재조명하고자 ‘총장과의 인터뷰’코너를 싣게 되었다. 인터뷰는 총장실에서 약 한시간 가량 이루어 졌으며 학내 현황 및 대학 신문사의 방향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 식으로 진행하였다. Q. 우리 학교에는 약

by안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