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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일깨워준 일상의 ‘소중함’

 올해는 여러모로 ‘다사다난했던 해’라는 생각이 든다. 연예·정치·사회 등 일상과 맞닿은 여러영역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지난해에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 코로나19는 한 해가 지난 지금까지도 기세를 굽히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코로나19가 우리 사회 깊숙이 침투하며, 이제는 마스크 없는 삶이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다.  국가적 재난이

by노신영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