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균 총장 등 150여명,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 참가
지난 13일, 월명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우리대학교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동질감을 키우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 열렸다. 이에 우리 대학은 참가비 전액과 유니폼, 버스 운행을 지원하여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나의균 총장은
지역은 좁게는 군산시, 넓게는 전북의 정치, 사회, 이슈, 행사 등을 취재하는 코너입니다.
지난 13일, 월명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우리대학교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동질감을 키우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 열렸다. 이에 우리 대학은 참가비 전액과 유니폼, 버스 운행을 지원하여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나의균 총장은
우리 대학이 주관하고 WISET전북지역사업단(단장 김동익·신소재공학과)이 주최하는 “2014 전북 여성공학인 학술대회”가 지난 28일 전주 코아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는 WISET전북지역사업단 김석순(나노화학공학과·교수) 부단장의 사회로 △사업단장(신소재공학과·교수)의 개회사 △엄문정 군산시 의원 축사 △분야별 전문가 초청 강연 △여대학(원)생 연구발표 △멘토링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는 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 철학과와 문화사상연구소가 주관하는 ‘시민인문강좌’가 개최됐다. 이번 시민인문강좌는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다문화로 인한 갈등 상황을 배경으로 하며 6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오후 7시에서 9시에 열린다. 장소는 군산대학교 인문대학 1층 1133호에서 군산 시민
한국도로공사에서 주최하는 ‘2013 졸음 UCC 및 표어 공모전’이 오는 25일(월)부터 12월 1일(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졸음운전 예방 및 졸음쉼터를 홍보하기 위해서 진행된다. 표어부문은 20자 이내, 1인 최대 5작품까지이며 공모 부문은 △졸음쉼터 UCC △졸음운전 예방 표어이다. 시상 내역은 ▲UCC부문 △최우수상 1작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방사성폐기물 관리사업의 사회적 수용성 확보방안(홍보방안 포함) 또는 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에 대한 제언(사용후핵연료 포함)’을 주제로 ‘제4회 방사성폐기물관리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공모 작품은 관련주제 PPT 30매 이하, 요약문은 표지를 제외한 3매 그리고 참가신청서 1부를 12월 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결과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12월 중에 발표되며 △최우수 1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