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성적보다 중요한 몇 가지 내공’
최근, 고3인 이웃사촌의 아들 입시전략에 대한 조언과 취업준비중인 4학년 학생들의 보고서 작성관련 수업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의 교육은 특히 그 교육의 마지막 단계인 대학교육은 바람직한 사회인을 만들어내기에 적합한가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예전 미국의 대학교수가 한국 학생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로 “학위 후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군산대 구조 개혁은 왜, 어떻게
교육부가 2022년까지 입학정원 16만 명을 감축하는 강력한 대학 구조개혁 계획과 평가기준안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은 2023년 대학 신입생이 될 초등 4학년이 올해 고졸자 63만 명보다 18만 명이나 적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그 근본 원인은 IMF 환란에 있다. 외환 관리 미숙으로 촉발된 국가 환란은 1997년 11월 IMF 구제금융 요청에서 2001년 8월 IMF 관리체제
다산의 행정사상을 읽고
공직에서 일을 하면서 가져야할 관점이나 견해는 무엇이 있을까? 다산의 행정사상의 공직관에 관한 내용을 읽어보면서 공직자들이 공직이라는 분야에서 따라야 할 도리인 공직윤리와 공직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행해야하는 규칙인 도덕원리에 대해 먼저 알 수 있었다. 이 공직윤리가 옛날과 지금의 공직윤리를 비교할 수 있는 준거가 되고 윤리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