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꿈을 꾸지 않는 자 보다 행동하지 않는 자가 더 불행하다.
1997년은 내가 지금껏 살아온 날들 중 중요한 해로 기억한다. ‘쇼 코미디’라는 뮤지컬을 처음으로 관람하게 되었고 그때의 기억은 아직까지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뮤지컬 쇼 코미디(Musical SHOW COMEDY, Seoul Musical Company Presents)는 방송사를 무대로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꿈과 야망을 화려한 안무와 개그, 그리고 노래를 곁들여 만든 작품이었는데
우리는 진짜 투표를 해야 한다
이번 469호의 발행일 바로 전날인 19일에 우리 대학의 총학생회를 뽑는 선거가 이뤄졌다. 총학생회 선거는 대학 민주주의의 꽃이자, 모든 학생들이 학교의 정책에 대해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날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러한 학생회 선거에 대해 가볍게 혹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투표권 행사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적어지고, 아무에게나 투표권을 행사하는 경우도
제7대 총장선거에 적극적 관심을 촉구한다
우리대학 제7대 총장 선거가 오는 12월 11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교수, 직원, 학생 등 교내 구성원 38명과 지역 각급 기관단체 12명 등 총 48명으로 구성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위원회에 의한 간접선거 방식으로 치러진다. 개교 이래 처음으로 외부인사의 후보등록을 허용한 이번 선거에서 누가 외부인사로 나설 것인가에 대해 그간 많은 관심이 쏠렸지만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