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편집장年기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지나갔다. 누군가의 자식, 선배, 친구였던 나에게 한 가지 더 책임질 것이 생겼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였다. 2017년도에 들어와서 막연히 동경만 하던 그 자리가 힘들고 어려운 자리라는 것은 나를 포함한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언론사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던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나는 by박사랑 선임기자 2020년 1월 7일
무료 ENGLISH The taste of winter? Street snacks! The reason why we always carry 3,000 won in our inside pocket. by강에스더 기자 2020년 1월 7일
ENGLISH The first start of the Korean holiday Let's find out about Korea’s Lunar New Year's Day! by김가현 선임기자 2020년 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