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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교정기자의 자세교정

나는 비뚤어진 사람이다. 부모님의 노력으로 대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학생’이 되었지만 나에게 있어 ‘학생’이라는 명칭은 단지 ‘학교를 다니는 사람’일 뿐, 학문을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나 글 읽기를 귀찮아했고 쓰는 것조차 멀리했다. 그러다보니 어느덧 짧은 글을 쓰는 것도

by이금옥 기자
오피니언

열정으로 가득한 수습기자 생활 9개월

언론사에 들어온 지도 벌써 반 개월이 흘렸다. 그 동안의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언론사에 처음 와서 “잘 하겠다”고 말했지만 그때는 나태하고 학과 친구들과 많이 놀아서 1학기 동안에 기사를 늦게 보낸 적도 많았다. 그러나 5월이 끝나갈 무렵 ‘언론사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에 학기가 끝나갈

by한형중 기자
기획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안전 불감증을 버려라!

9월 12일, 대한민국이 흔들렸다. 바로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때문이었다. 이 지진은 1978년 기상청이 계기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에 한반도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다. 지진이 일어나고 국민들은 불안에 빠졌는데, 국민안전처에선 제대로 된 대응이 나오지 않았다. 재난안전문자가 한동안 발송되지 않았던 것이다. 가장 먼저 재난에 대한 정보를 줘야 할

by김수현 기자
무료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 개최
대학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 개최

▲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 9월 20일부터 9월22일까지 황룡도서관 3층 현대미술관에서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이 개최됐다. 이번 졸업작품전은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을 앞둔 약 26명의 학우들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주거공간, 상업공간, 공공공간, 특수공간을 주제로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작품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비록 부족한

by이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