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청소년 나라사랑 UCC공모전
국방부가 주최하는 ‘2014 청소년 나라사랑 UCC 공모전’이 오는 30일(금)까지 접수를 받는다. ‘6·25전쟁 역사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6·25전쟁의 의미와 여러 전투를 창의적으로 구성 및 재해석해해서 다큐 및 자유형식의 2분이내의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기존의 6·25전쟁
국방부가 주최하는 ‘2014 청소년 나라사랑 UCC 공모전’이 오는 30일(금)까지 접수를 받는다. ‘6·25전쟁 역사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6·25전쟁의 의미와 여러 전투를 창의적으로 구성 및 재해석해해서 다큐 및 자유형식의 2분이내의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기존의 6·25전쟁
지난 2일, 오후 융복합교양 『행복학』 수업의 일환으로 수강생을 대상으로 캠퍼스에서 ‘프리허그’를 행하였다. 수업을 지도한 사회복지학과의 신영화 교수는 '최근 국가적으로는 세월호 사건으로, 학내에서는 학사구조 개편으로 인해 슬픔과 불편한 감정을 겪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프리허그를 제안했다고 한다. 프리허그에 참여한 대다수의
지난 달 8일, 제 1학생회관 3층 KUBS(대학 방송국)에서는 '2014 KUBS 오픈 스튜디오'가 열렸다. 오픈 스튜디오는 평소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방송국 내부를 학우들에게 보여주며, 학우들은 방송이 어떻게 나가는지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더불어 열린 ‘KUBS 노래자랑’은 5명의 학우가 참가하였고, 방청객 학우들의 열렬한 참여와 성원
아리울에듀의 대표이사 김정숙(미술학과·교수)가 지난달 23일 본부 총장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김정숙 교수는 “경제적인 이유와 취업에 대한 어려움으로 휴학과 자퇴를 반복하는 학생들을 보고 안타까움이 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아리울에듀를 더욱 활성화시켜 재학생 일자리창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리울에듀는
학군단(단장 중령 이충희)이 ‘2014년 학군단 선발 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2014년도 학군단 선발 시험’엔 200명의 학우가 참여했다. 지난달 5일 오후, 체육관에서 제 1차 필기시험이 실시됐고 지난 30일, 대학운동장에서 제 2차 체력검정이 치러졌다. 이어 오는 15일(목)에 학군단에서 면접이
지난달 19일 직원봉사단 120여명이 대학로와 은파유원지 주변에서 펼쳐진 ‘오늘은 지구청소일’ 봉사활동에 참가해 은파주변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군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것으로, 군산지역 30여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환경 개선이 필요한 군산 전역 중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에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나의균 총장은 “군산지역 거주 환경이 타
지난 13일, 월명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우리대학교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동질감을 키우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 열렸다. 이에 우리 대학은 참가비 전액과 유니폼, 버스 운행을 지원하여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나의균 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