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디지털 포렌식 교육과정 학·연·산 교류회 개최
지난 25일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융복합 디지털 포렌식 교육과정 학·연·산(대학, 연구소, 기업체) 교류회”가 황룡문화홀 1층에서 개최됐다. 디지털 포렌식 전공은 2012년 2학기부터 법학과와 컴퓨터정보공학과가 연합해 신설한 융복합 전공이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성공리에 운영중인 디지털 포렌식 전공 운영의 노하우를 우리 대학에
지난 25일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융복합 디지털 포렌식 교육과정 학·연·산(대학, 연구소, 기업체) 교류회”가 황룡문화홀 1층에서 개최됐다. 디지털 포렌식 전공은 2012년 2학기부터 법학과와 컴퓨터정보공학과가 연합해 신설한 융복합 전공이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성공리에 운영중인 디지털 포렌식 전공 운영의 노하우를 우리 대학에
우리 대학이 지난 13일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군산대교도소와 교도소 수양자들을 위한 ‘인문 교양 프로그램운영’에 관한 상호협조 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와 인간 그리고 본질’을 주제로 문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임교원 10여명을 선정하여 진행되며 전 수용자 중 30여명을 추려 주 1회 2시간씩 10주간 교도소
박물관(관장 박영철)에서는 2013학년도 문화강좌로서 ‘불교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하는 6개의 세부강좌를 개설하여 운영중이다. 2013년도 박물관 문화강좌 ‘불교문화의 이해’는 지난 24일, ‘일제강점기와 군산과 일본불교’라는 강좌로 시작하였다. 이번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루어지며, 다음달 5일(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5일, 우리 대학 예술대 이남수(경제·4) 학생 등 학생봉사단원 10여명이 우리 대학 인근 마을인 원당마을의 담장을 변신시켜 시민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가 주관하는 ‘KT와 함께하는 전라북도 대학생 자원봉사동아리 벽화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 벽화 봉사동아리 아티스트팀 10여명과 KT 전북도 임직원
지난 달 14일 아동가족학과 임춘희 교수가 센터장으로 있는 군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기 위해 삼색송편 만들기 체험을 주최했다. 이번 추석나기 프로그램은 이혼이나 사별 등의 이유로 혼자 가정을 이끌어 나가야하는 한부모 가정의 가족 역량 강화 및 관계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과 관련하여 임춘희 교수는 “아버지와 자녀가 추석에 얽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