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갖추지 못한 복수전공 이수자 양성되지 않아야….
“한 학기에 18학점 부족. 복수전공 신청 학생도 21학점 수강 신청할 수 있게 해 달라.”요구. 8월 26일 학칙 개정안 회의 진행 후 현재, 결과 검토 중.
“한 학기에 18학점 부족. 복수전공 신청 학생도 21학점 수강 신청할 수 있게 해 달라.”요구. 8월 26일 학칙 개정안 회의 진행 후 현재, 결과 검토 중.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표현형식 및 내용에 학국의 전통성이 담긴 미술 공예 및 디자인 창작 품으로 상품화 가능한 제품’을 주제로 “2013 한국전통상징문화상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예, 디자인 분야에서 9월 27(금)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및 공동으로 3개
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유수창 교수, 화학과)이 지난 7월 13일 군산대학교 인문대학 계단식 강의실에서 “2013학년도 제1회 최고 과학자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한국원자력 연구원 김원호 박사는 이날 ‘원자력에너지-방사화학 기술’을 주제로 최근 관심이 높아진 △원자력 발전소의 구조 △원자력 에너지의 안전성 △인근 국가와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의 차이점 등에
지난 7월 채정룡 총장이 국제학술교류협정 및 학술·학생교류협력 증진 방안 협의를 위해 5박6일간 △일본 슈지츠대학 △오카야마 어학원 △몽골 울란바토르 대학 및 국제대학 △후레정보통신대학을 방문했다. 지난 해외순방 동안 채정룡 총장은 일본 오카야마어학원과 슈지츠대학을 방문해 학술 및 학생 교류 협력 프로그램 확대방안을 협의하였고, 몽골 울란바토르대학에서 국제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지난 5월 24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2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이 자동차 분야에서 산학연계 교육인프라와 교육 및 기술개발성과 영역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았다. 우리 대학은 자동차, 기계, 조선, 신재생에너지 등 지역산업 관련 학과를 특성화하며 최근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2학기부터 군산·
지난 7월 공동실험실습관(관장 윤성현)이 미래창조과학부의 “연구 장비 엔지니어 양성사업”에 선정되어 호남권을 대표하는 연구 장비 전문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을 위해 공동실험실습관에서는 지난 7월 18일까지 연구 장비 엔지니어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했다. 연구 장비 엔지니어 양성사업은 연구 장비의 활용도와 투자
WISET전북지역사업단(단장 김동익, 신소재공학과)이 도내 7개 고교 여고생을 대상으로 ‘미리가는 연구실’을 실시하고 있다. ‘미리가는 연구실’은 공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여고생들에게 공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친화력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북 지역에 소재하는 공과대학 내 연구실의 연구
지난 20일 우리대학(총장 채정룡)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12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채정룡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강봉균 총동문회장 △문철상 기성회장 △졸업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149명 △석사 124명 △박사 8명 등 281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특히 군산도시가스(주) 대표이사이자 ㈜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