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익 소청도 향우회장, 우리 대학에 세상에서 가장 추운 곳에 자생하는 동백 묘목 기증
김상익 소청도 향후외장이 세계 최북단에 자생하는 동백 희귀수종인 소청도 동백 묘목과 씨앗을 기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광역시에 거주 중인 소청도 향우회장 김상익씨가 아들인 김재광(인천시교육청 장학사)씨를 통해 27일 소청도 자생 동백 묘목 16주(약 4년생-당년발아묘목)와 소청동 동백 씨앗 180립을 우리 대학에 기증했기 때문. 소청도 동백은 우리나라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