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대통령 파면 결정
▲ 헌법재판소가 박근헤 전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했다. / 출처 : 연합뉴스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봄이 찾아왔다. 지난 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대통령 탄핵 결정 재판에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이 결정됐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가결 된 지 91일 만이다.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사유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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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가 박근헤 전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했다. / 출처 : 연합뉴스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봄이 찾아왔다. 지난 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대통령 탄핵 결정 재판에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이 결정됐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가결 된 지 91일 만이다.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사유는 크게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하면 동아리를 떠올리는 학우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 대학에는 종교·체육·예술 등 많은 동아리가 존재한다. 동아리를 뒤에서 뒷받침하는 것은 ‘총동아리연합회’의 몫이다. 상대적으로 일반 학우들에게 직접적인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다른 단과대학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2017학년도 총동아리연합회장 박진영(미디어문화학·15) 당선자를 만나봤다.
인간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갈수록 진보된 삶을 살고 있다. 우리 기술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그에 따른 만족을 얻는 것에 있는데, 그것을 위한 사물인터넷(IOT)으로 이뤄진 환경이 유비쿼터스다. 유비쿼터스를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RFID다. 그러한 RFID에 대해 알아보컘
새 학기가 시작될 때, 학우들은 두 가지 부류가 있다. 집과 학교를 오가는 생활, 즉 통학을 하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으로 나뉘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에도 학생생활관 이용 학우가 있으며, 그렇지 않고 집 혹은 방을 구해 자취를 하는 학우로 나뉘게 된다. 우리 대학 근처에는 자취하는 학우들을 위해 ‘원룸촌’이라고 불리는
▲:역대 AI 발생 및 조치 현황 / 제공 : 농림축산식품부 최근 국내 조류인플루엔자(AI)의 빠른 확산이 재앙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규모가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2016년 11월 16일 전라남도 해남 농가에서 최초 의심신고가 접수된 이후 52일째인 2017년 1월 5일 자정까지 살처분된 가금류가 3000만 마리를
32대 스마일 총학생회장 정우민(물리학·4) 학우는 “리드란 앞서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여 교우들과 협력하여 행복한 캠퍼스 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출범식에 섰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그를 포함한 스마일 총학생회가 학우들을 어떻게 이끌었는지 살펴봤다. 32대 스마일 총학생회는 10개의 공약을
2017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중 가장 중요한 자리는 총학생회라 할 수 있다. 이에 <군산대학교 언론사>에서는 이번 퍼스트 선거본부로 출마 해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이성열(체육·3학년) 학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당선자는 무효표를 제외한 총 2,364표 중 51.2%인 1,211표를 얻어 당선됐다. 인터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