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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좁게는 군산시, 넓게는 전북의 정치, 사회, 이슈, 행사 등을 취재하는 코너입니다.
신선이 노닐다 간 섬, 선유도
▲장자도/사진촬영:이효성기자 서울에서살아온나는배를타본기억 이거의없다.그래서배는단순히선장 만있으면운항될줄알았지만,이번여행 을통해굉장히많은절차들이있다는것 을 깨달았다. 동료 기자들과 같이 선유도 를 여행하며 배운 것들을 독자들에게 알 려 주려고 한다. 선유도 여행은 선박안전기술공단 전북 지부 운항관리센터와 함께했다. 선박안전 기술공단을 아는가? 지금 기사를 통해 처 음 접하는 이들이 다수일 것이다. 나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하여 처음
시민 위해 노래하는 군산시립합창단
이번에소개할곳은우리대학과가족 회사를 맺고 있는 군산시립합창단이다. 군산시립합창단은 군산시를 대표하는 문 화예술단체라고할수있다.인터뷰에는 합창단의 음악과 기획, 그리고 행정적인 부분까지 모두 총괄해 이끌어 나가는 박 지훈 상임지휘자가 응했다. ▲ 박지훈 상임지휘자가 업무를 보고있다. 사진촬영 : 권태완 기자 Q. 군산시립합창단을 소개한다면? 군산시립합창단은 지휘자, 트레이너, 단 무장, 악보계 스텝, 총무, 반주자, 소프라 노, 알토, 테너,
가족 간의 화목을 지켜주는 군산건강가정지원센터
이번에 소개할 곳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탁받아 운영 중인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이다. 이 센터는 군산시민들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인터뷰에는 정성미 사무국장이 응해주셨다. Q. 군산대학교와는 어떤 관계인가 군산시로부터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군산대학교산학협력단은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운영법인입니다. 센터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회사하고는 개념이 다릅니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속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