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MBC은 공영방송인가?
*공영방송은 방송의 목적을 영리에 두지 않고, 시청자로부터 징수하는 수신료 등을 주재원(主財源)으로 하여 오직 공공의 복지를 위해서 행하는 방송을 말한다. - 두산백과 지난 12일 KBS기자협회는 94%찬성으로 길환영 KBS 사장과 임창건 보도본부장 퇴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 다음날 13일에는 전국 MBC 기자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보도를 비판하고 사죄하는 내용을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공영방송은 방송의 목적을 영리에 두지 않고, 시청자로부터 징수하는 수신료 등을 주재원(主財源)으로 하여 오직 공공의 복지를 위해서 행하는 방송을 말한다. - 두산백과 지난 12일 KBS기자협회는 94%찬성으로 길환영 KBS 사장과 임창건 보도본부장 퇴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 다음날 13일에는 전국 MBC 기자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보도를 비판하고 사죄하는 내용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학에 입학하면서 각자의 계획이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충분히 즐기며 잠시 휴식을 취한다. 반면에 어떤 이들은 대학 졸업 후 그들의 진로와 관련이 있는 분야의 대외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아간다. 후자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과동아리 활동이다. 그 중에서도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대외적으로도 우리 대학의 이름을
다음 달 2일(월)부터 7월 14일(월)까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서 2014 헌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분야 및 응모인원은 ▲스토리텔링 △개인 ▲영상 △개인 △3인 이내의 팀이다. 응모 주제는 △나의 첫 번째 헌혈 △헌혈 이야기 △수혈 이야기 이다. 접수방법은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www.bloodinfo.net/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기가인터넷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이 오는 9일까지 접수받는다. ‘기가인터넷’을 설명하자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보다 10배가량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말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러한 기가인터넷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삶을 좀 더 윤택하게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응용서비스 아이디어를 국민들과 함께 찾고자 공모전을
지난 19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서울아산병원 김연희 간호본부장 특강이 열렸다. 이날 특강은 ‘꿈꾸라! 미래의 나이팅게일’이라는 주제로 간호인의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기초역량을 강화하기위해 열렸으며 학생들의 진로, 취업과 관련한 강의가 끝난 후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박지원 수습기자 kowe12@kunsan.ac.kr
지난 2일, 대전 소재 전기공사업체 ㈜대림전기건설 김대현 대표가 우리 대학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대학 발전기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대림전기건설의 김대현 대표는 “지역의 대표대학으로 자리 잡고, 산학협력 특성화 부문에서 뛰어난 결과를 보이고 있는 군산대학교의 발전에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하여
지난 15일, 우리 대학 댄스동아리 ABL이 참여한 유니브엑스포 강연이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에서 개최됐다. 유니브엑스포는 진정한 의미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어하는 대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대학생활 박람회다. 1부는 스토리와 연계해 △DID 저자 송수용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다’와 △마녀사냥 곽정은 ‘연애를 잘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지난 25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재학 중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학생 조기적응 지원 및 범죄예방’을 위한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유학생들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는 △군산경찰서 외사계 문승태 경감 △중국 쑤저우시 공안국 진훼이 경사 △중국 옌청시 공안국 천린린 경장이 강사로 나서 유학생들이 알아야할 법률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