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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우리 대학,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한 해 되길
▲ 새해 일출 / 출처 : 임수락 기자 2021년, ‘하얀 소의 해’라고 불리는 신축년(辛丑年)의 해가 밝아왔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를 비롯해 각자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변화에 적응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큰 탈 없이 넘기고 다가온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20학년도 2학기 종강 후, 곽병선 총장은 우리 대학 학우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