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앙상블 파라메터 초청 연주회·구인렬 작곡 발표회 개최
▲ 제3회 앙상블 파라메터 초청 연주회 겸 구인렬 작곡 발표회가 열리고 있다. / 촬영 : 이혜원 기자 지난 16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제3회 앙상블 파라메터 초청 연주회 겸 구인렬 작곡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번 연주회는 앙상블 파라메터, 음악과, 현대음악연구소가 주관해 열리는 것으로, 음악과 구인렬 교수의 지도하에 파동(波動) 외 5곡으로 이뤄졌다. 연주회를 진행한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 제3회 앙상블 파라메터 초청 연주회 겸 구인렬 작곡 발표회가 열리고 있다. / 촬영 : 이혜원 기자 지난 16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제3회 앙상블 파라메터 초청 연주회 겸 구인렬 작곡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번 연주회는 앙상블 파라메터, 음악과, 현대음악연구소가 주관해 열리는 것으로, 음악과 구인렬 교수의 지도하에 파동(波動) 외 5곡으로 이뤄졌다. 연주회를 진행한
지난 10일, 우리 대학의 개교 70주년을 맞아 선보인 기념 엠블럼이 확정됐다. 이번 엠블럼은 우리 대학의 가치와 미래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 형태의 구체적인 의미로는 전체적인 마름모꼴이 순수한 학문의 전당을 뜻하고, 오른쪽으로 높게 솟은 모양은 힘차게 미래로 나아가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으로 배치된 숫자 7과 0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의
2017년도 휴·복학 2차 신청이 휴학은 4월 6일(목), 복학은 다음 달 24일(금) 오후 6시까지 마감한다. 1차 신청기간을 놓쳤거나, 개강 후에 휴·복학을 하고자 하는 학생은 2차 신청 기간 내에 제출 서류 등을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단, 휴학은 학과 사무실과 학사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복학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하면 동아리를 떠올리는 학우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 대학에는 종교·체육·예술 등 많은 동아리가 존재한다. 동아리를 뒤에서 뒷받침하는 것은 ‘총동아리연합회’의 몫이다. 상대적으로 일반 학우들에게 직접적인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다른 단과대학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2017학년도 총동아리연합회장 박진영(미디어문화학·15) 당선자를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