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1년간 달려온 언론사, 새해 활동 기대해도 돼
대학

1년간 달려온 언론사, 새해 활동 기대해도 돼

지난 1년 동안 언론사는 보다 나은 학교를 위해 묵묵히 나아갔다. 언론사는 지난 1년간 활동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과 이를 토대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구하고자 11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 단과대학의 62개 학과에 각각 10부의 설문지를 배포했다.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사의 투명도를 높였으며, 다음 기사내용은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학우들, 언론사

by윤지애 기자
대학

말 많고 탈도 많은 학교 앞 원룸촌

새 학기가 시작될 때, 학우들은 두 가지 부류가 있다. 집과 학교를 오가는 생활, 즉 통학을 하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으로 나뉘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에도 학생생활관 이용 학우가 있으며, 그렇지 않고 집 혹은 방을 구해 자취를 하는 학우로 나뉘게 된다. 우리 대학 근처에는 자취하는 학우들을 위해 ‘원룸촌’이라고 불리는

by송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