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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총학생회, "약속이행과 학우참여,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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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약속이행과 학우참여,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아"

1학기가 개강하고 학생들 사이에선 술 없는 축제에 대한 입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대학이나 총학생회 측에서는 마땅한 공지가 없었다. 학생지원과는 6월 8일 각 학과사무실에 술 없는 축제 관련 첫 번째 공문을 전달했고, 학우들은 축제 직전에서야 확실한 진행 계획을 알 수 있었다. 예년과는 달랐던 올해의 황룡제, 그 내막에 대한 궁금증의 해답을 정우민 총학생회장에게

by허정승 기자
무료 외국인 유학생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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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의 밤 개최

군산 한원컨벤션에서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의 밤’이 개최됐다. 이 날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왕 훼이루(국어국문학·1학년) 등 유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학생의 밤은 다음과 같이 진행됐다. △환영사 나의균 총장 △학생대표 인사 학부생 바트우누르 우양가(몽골, 무역학·2학년) 대학원생 리젤 에스트렐라(필리핀,

by국립군산대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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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지원과 “최종 목표는 술 없는 축제, 끝까지 이어갈 것”

학생지원과는 여름 방학 당시, 술 없는 축제를 진행한 충북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원주 캠퍼스를 견학하는 등 술 없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술 없는 축제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부에서 운영한 난장에서는 메뉴에 없는 참이슬을 판매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즉, 작년에 비해 규모만 줄어든 황룡제가 되었다. 이에 대하여, 학생지원과에 인터뷰를

by송승현 기자
무료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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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 개최

▲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 9월 20일부터 9월22일까지 황룡도서관 3층 현대미술관에서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작품전 '공간비행'이 개최됐다. 이번 졸업작품전은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을 앞둔 약 26명의 학우들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주거공간, 상업공간, 공공공간, 특수공간을 주제로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작품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비록 부족한

by이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