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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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미래를 위해 소중한 지금을 희생하는 사람들
헤라클레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리스신화의 영웅으로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엄청난 힘의 소유자였다. 신들의 땅, 올림푸스로 올라가기 위해 헤라 여신이 그에게 주어준 12가지 과제를 수행해야 했고 결국 누구보다 힘든 생애를 보내야만 했다. 헤라클레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들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해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알고 보면 그 에게
조롱박에 버들잎, 물 한 모금
한 선비가 길을 가고 있었다. 모난 길을 걷고 또 걷던 선비는 많이 지쳐 있었다. 얼마 뒤, 선비의 눈에 작은 우물가가 보였다. 우물가에는 한 여인이 물을 푸고 있었고, 그 모습에 선비는 마른 목을 축이고자 여인에게 다가갔다. 물을 푸던 여인은 선비의 모습을 보곤 옆에 놓아둔 조롱박으로 물 한바가지를 푼 뒤, 그 위에
세안법, 어디까지 알고있니?
세안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얼굴을 씻음’이라고 하며 사람들은 대게 세수라고도 한다. 대분분의 우리는 하루에 3번 이를 닦듯이 평균적으로 2번 정도 세안을 한다. 세안을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지금부터 올바른 세안법과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잘못된 세안법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세안법에 대해 알아보자. 빛 내는 세안법 vs 흠
올해 나의 발자국을 포트폴리오에 모아보자
‘작년 이맘때 즘에 뭐 했는지 기억나?’ 이 질문을 보고 한번 기억해보자. 기억할 수 있는가? 필자는 이 질문을 올해 초 대학에 들어가는 동생에게 받았다. 이 질문에 답해보려 기억을 돌이켜 본 결과, 무언가 열심히 했던 기억은 있는데 반해 뚜렷하게 떠오르진 않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왜곡 시킨다. 아무리
밤하늘에 아름다운 불꽃 그림을 수놓는 불꽃연출가
불꽃축제는 요즘 들어 크고 작은 행사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축제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재가 됐다. 우리나라의 불꽃축제는 고려시대부터 국가적인 궁중행사로 시작됐다. 이처럼 오래전부터 즐기던 불꽃축제가 대중화되면서 ‘제8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등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불꽃연출가는 밤하늘을 무대 삼아 불꽃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일을